i

때론 한가로이

· 6년 전 · 1756

 

모든걸 잊고

그저 한가로이 바라보고픈

구름은 구름으로 하늘은 하늘로

그저 있는대로만 보고

육신을 편히 마음을 편히 놔두었으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733
5년 전 조회 1,445
5년 전 조회 1,566
5년 전 조회 1,338
5년 전 조회 1,350
5년 전 조회 1,353
6년 전 조회 1,489
6년 전 조회 1,409
6년 전 조회 1,694
6년 전 조회 1,611
6년 전 조회 1,562
6년 전 조회 1,593
6년 전 조회 1,760
6년 전 조회 1,651
6년 전 조회 1,757
6년 전 조회 1,776
6년 전 조회 1,688
6년 전 조회 1,589
6년 전 조회 1,639
6년 전 조회 1,621
6년 전 조회 1,581
6년 전 조회 1,488
6년 전 조회 1,451
6년 전 조회 1,497
6년 전 조회 1,334
6년 전 조회 1,771
6년 전 조회 1,190
6년 전 조회 1,253
6년 전 조회 1,181
6년 전 조회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