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레임워크라도 손에 익으면 편하겠지만, 라라벨이 아무래도 요즘 핫한 것 같습니다. 지금 조금씩 보고 있지만, 예전 앱개발 소모임에서 원했던 기능들이 일단 모두 지원되고 있습니다.
Backend쪽은 특별한 신경쓸 것이 없을 것 같은 느낌..
결국은 Front End인데.. 요즘 Vue.js와의 궁합이 맞을 것 같습니다.
laravel+vue.js+bulma로 보고 있습니다. (bulma는 오래된 브라우저는 무조건 포기해야..)
라라벨, CI 둘다 쓰고 있는데 입문을 CI로 해서 그런지 CI가 더 익숙하더라구요. 그런데 CI4를 보니 라라벨 따라가는거 같고 라라벨이 대세인거 같긴합니다. 물론 견고한거는 장점이고 느린거는 단점이고 얼마나 규모있게 만들꺼냐에 따라서 주력 프레임웍이 나뉠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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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end쪽은 특별한 신경쓸 것이 없을 것 같은 느낌..
결국은 Front End인데.. 요즘 Vue.js와의 궁합이 맞을 것 같습니다.
laravel+vue.js+bulma로 보고 있습니다. (bulma는 오래된 브라우저는 무조건 포기해야..)
node.js에 익스프레스도 좀 땡기긴 합니다.
ci도 2.x만 돌아가요 ㅠ.ㅠ
환경, 버전을 떠나고 쓴다해도 ci가 ㅎㅎ
이유는 러도프님이 쓰려거든 ci를 쓰라해서 ㅎㅎㅎ
파일만 냅다 올리면 돌아가는 CI가 제 기준에선 편하네요.
그런데 의존성 관리등 스스로 자주 커스텀 하시는 분이라면 CI 를 추천하고 싶네요.
리자님의 끝없는 애정과 업그레이드라고 하더래요..ㅎㅎ
코드이그나이터와 라라벨이 그렇게 비교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