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디자인을 하는 것은 한봉지 짜파*티를 끓이는 것

물이 너무 많으면 짜파게*가 싱겁고
 
물이 너무 적으면 짜*게티가 질고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선 적절한 물의 양, 그리고 끓이는 시간과, 비비는 솜씨
 
모든 것이 조화되었을 때야말로 중국집 짜장 한그릇을 뛰어넘는
 
한 그릇이 탄생하겠지요.
 
 
 
문득 한봉지 *파게티를 끓이는 일이 어쩌면 디자인과도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한컵 짜장범*을 비비며 생각해봅니다. ㅋ 써글ㅋ
|

댓글 9개

이번 글에는 물을 너무 많이 부으셨네요
답을 할 수 없군요.. 짜짜로니나 일품짜장면을 먹어서.. ^^
신라면을 먹는 사람으로서 자파x티는 그다지....
네 다음 요리사~
내 디자인은 그냥 쓰레기인데 ㅠㅠㅠㅠㅠ
디자인은 자신감!!!
근거없는 자신감은 민 to the 폐가 됩니다 고갱님 ㅠㅠ
내어 놓을 때 잘 내어 놓아야죠. 얼렁뚱땅 놀다가 내어 놓으면 안됨.
그래서 요즘 리자님 안색이 쿨럭...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디자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49
13년 전 조회 2,958
13년 전 조회 1,792
13년 전 조회 1,060
13년 전 조회 1,066
13년 전 조회 1,072
13년 전 조회 1,398
13년 전 조회 2,271
13년 전 조회 1,917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419
13년 전 조회 3,351
13년 전 조회 1,066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283
13년 전 조회 1,362
13년 전 조회 788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2,874
13년 전 조회 3,309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2,492
13년 전 조회 3,808
13년 전 조회 3,254
13년 전 조회 3,258
13년 전 조회 1,845
13년 전 조회 2,341
13년 전 조회 1,275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678
13년 전 조회 1,798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1,355
13년 전 조회 1,375
13년 전 조회 1,409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820
13년 전 조회 4,822
13년 전 조회 4,910
13년 전 조회 1,377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1,268
13년 전 조회 1,027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2,468
13년 전 조회 1,322
13년 전 조회 1,295
13년 전 조회 2,553
13년 전 조회 1,314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2,167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2,621
13년 전 조회 942
13년 전 조회 5,070
13년 전 조회 1,026
13년 전 조회 1,056
13년 전 조회 1,001
13년 전 조회 994
13년 전 조회 1,785
13년 전 조회 4,825
13년 전 조회 4,546
13년 전 조회 1,364
13년 전 조회 5,200
13년 전 조회 2,405
13년 전 조회 638
13년 전 조회 915
13년 전 조회 1,583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752
13년 전 조회 924
13년 전 조회 674
13년 전 조회 819
13년 전 조회 690
13년 전 조회 709
13년 전 조회 717
13년 전 조회 810
13년 전 조회 1,355
13년 전 조회 920
13년 전 조회 991
13년 전 조회 661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250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2,887
13년 전 조회 992
13년 전 조회 832
13년 전 조회 702
13년 전 조회 791
13년 전 조회 990
13년 전 조회 790
13년 전 조회 1,006
13년 전 조회 563
13년 전 조회 4,563
13년 전 조회 2,523
13년 전 조회 3,919
13년 전 조회 1,972
13년 전 조회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