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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데 읽으면서 느낀게 자기만의 철학과 그 철학을 이끌어 나가는 고집이 있었고, 곧 그것이 호평을 받는 결과로 이어진것같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의 모든 선택이 다 옳았던건 아니었지만 현 애플의 위치를 보면 그의 선택이 좋은쪽으로 기우는 것 같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일적으론 프로이지만 인간적으론 별루였다는 평가들이 많은데..." 라는 부분은 정말 공감가네요 ㅎㅎ
책에서조차 그렇게 기술한 부분이 많았으니까요.
잡스가 말하길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디자인/아이디어를 훔치는데 아무런 창피함을 느끼지 않는다." - 이게 잡스의 가장 중요한 철학이었죠.
인간성은... 뭐 다들 아시는데로.....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