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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참고를 많이해서 생긴 현상인지...
아니면 참고를 하는동안 이것들이 이쁜거라 나도모르게 이쁜것을 쫓다보니 결국 그것과 비슷하게 되버린건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소신껏 하세요.. 배끼고 우기는 찌질이만 아니면 됩니다.
서로를 보지 않고.. 완전 독립된 공간에서 둘이서 디자인할 때.. 유사할 확률이 적다는거지 유사할 수도 있고요. 도리 없죠.
하지만 갑과을의 관계로 인하여 단순베끼기에 급급한 상황을 초래 하는것 같습니다.
마스터K님 말씀처럼 창조한다고 작업은 하였지만
결과물을 볼때는 남이 만든거와 유사하거나 동질의 결과물이 생산될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참 난감하지 않을 수 없지요.....ㅠㅠ
깐깐하다면 스스로의 결과물을 폐기하기도 하겠지만.. 이미 시중엔 다양한 디자인이 나와버려서 유사성을 전혀 부인할 길은 없을 듯 합니다. 디테일을 봐야하고.. 디자이너의 양심을 봐야할 문제겠지요.
'조금 더의 차이가 큰 차이다.'
나올만큼 나오고 들어갈만큼 들어간 시점에서는 디테일함 (아기자기함이 아니라), 완성도 등등의 차이로 인정을 받아야 되는 거 같습니다.
더구나 작업자의 설득력 부족이 아닌, 사장님들이 클라이언트에 끌려다니면 작업자는 참 피곤스럽죠;;
차이점에서 혁신을 만들어내면서... 좀 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ㅎㅎ
단 따라하는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