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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니 디자인을 공부하시더라도 근본적인 디자인에 대한 갈증은 풀 수 있어도
웹디자인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지금 웹디자인의 트렌드를 봐도...
예전의 미적감각에 기초한 색, 레이아웃, 요소꾸미기로 디자인하던 시절도 지났고
하나의 사이트를 만들때 디자인이 분리되어 디자이너가 시안만 잡던 시절도 지났죠~
이제는 웹디자인은 그야말로 웹을 좀 더 많이 알고, 기획자, 개발자들의 협업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몇년전에 디자인을 아주 잘하는 분이 있었는데
비주얼잡고 하는 것보면 진짜 부러웠죠~
그런데 한 2,3년전부터 그 분이 디자인하는 거 보면 왠지 촌스럽고 예전의 잘한다는 느낌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웹디자인의 트렌드가 바꼈기 때문이죠.
그 분은 웹공부를 안하시거든요.
한창 반응형 바람불때 그 분 갈피를 못 잡고 갈팡질팡하더라구요.
또, 얼마전에 모대학교 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해서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는데...
흠...흠...
(막상 흉을 볼라니 말하기 미안해지네요...)
마지막, 저도 디자인과 출신이랍니다. (시각디자인)
학교 다닌지 좀 오래돼서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제가 모든 대학의 디자인과를 다녀본 것도 아니지만...
제 경험만 말씀드린다면!
학교에서도 디자인을 공부한다는 자체가 결국 과제-평가, 과제-평가 식이라서
결국 디자인을 공부하고 작업하는 것은 자기 몫이죠~
물론 그 과정에서 동기들과의 작품비교, 교수님들의 코멘트등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마저도 복불복이고, 그런 커뮤니티에서 오는 배움은 굳이 다시 대학을 갈 정도의 메리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무조건 많이 보세요~
사이트를 하나의 스샷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인터랙티브한 측면도 같이 봐야합니다.
웹디자인을 잘하시는 방법은 디자인을 잘하는 게 아니라 웹을 잘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하세요^^
사례를 알려 주시니, 좀 더 와닿는군요.
매일 좀 더 다양한 웹사이트를 접해 봐야겠습니다.
저는 전문 디자인과 출신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캐릭터쪽 작업이 필요할때가
제일 난감하더군요. --;
저도 부족하지만 한가지 팁?이랄까... 저도 하고 있는 건데...
좋은 디자인을 스크랩하고, 코멘트를 달아 놓습니다. 어느 부분이 어땠다든가...
좋은 디자인은 따라서 똑같이 포토샵으로 그려보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만 합니다 어디 올리면 저작권 문제가 심각해지겠죠 홍홍홍)
그러다보면 응용력도 생겨, 자기 디자인 할 때 부분적으로 적용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
저도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이제 7년차 ㄷㄷㄷㄷ 예전엔 내눈에 예쁜 것 좋은 것만 찾다가 이제서야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내요 ㅎㅎㅎ 설득할 수 없으면 디자인이 아니란거죠, 코멘트를 달아 놓으란 것도 그런 뜻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 왜 이 디자인이 좋아보이는지 정리하다보면 공통된 것들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저도 10년동안 웹 디자인 일을 하면서 배워나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