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이슬이와 키스하다가 집에 와서 출석합니다.

어제 저녁 8시 30분 쯤부터 이슬이와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1시 쯤에 노래방에서 1시간 30분 가량 놀았구요.
노래방에서 나오고나서 무서운 조폭 형님 눈에 잘못 보여서 1시간 30분 가량 얘기 좀 했구요.
(술에 무지 취하셨는데 갑자기 시비를 거시더니 발로 한대 걷어 차시더군요. 그 다음에는 맞지는 않았습니다만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무서웠습니다. -.ㅠ 무서운 말만 골라서 하셔서요...)
그 다음에 호프집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거의 다 문닫을 시간이라고 해서 곱창집에서 곱창은 못 먹고 갈매기살과 가리브살, 그리고 김치찌개를 안주 삼아서 또 이슬이와 키스...
많이 먹진 않았는데 밤을 꼴딱 샛군요... -.-;;;
여튼 시비거는 분 조심해야 합니다. -.ㅠ
 
그냥 보통 사람이 술 취해서 시비거는 줄 알았는데 팔을 걷어 올리시는데 용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
제 옷이 얇아서 추워서 떨고 무서워서 또 떨었습니다. -.ㅠ
 
그리고 위에서 무서운 이야기란 그 분께서 후배를 부르시더니 제 친구 한명을 가리키면서 "OO아, 니가 쟤 죽이고 감방 갔다와라." 이러시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면 장난같이 들리는데 팔에 용이 그려져 있는 분께서 그런 말을 하시니 완전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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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딱 한마디로 잘라서~~~~

밤새지 말란 말이야~~~~!(죄송합니다...)


텨=====33=3=3=3=3
별로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셨군요.
얼른 잊어버리는게 속이 편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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