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외출!

감기몸살로 몸져 누웠다가 간만에 외출하고 돌아 왔네요....^^

내일 산행준비로 등산용양말 하나 사가지고 왔는데 가격이 비싸네요?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 내가 그간 세상 물정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건지 암튼 하나 건지긴 했는데

너무 비싸서 울마님께 눈총 받을까 조금 무섭네요....ㅠㅠ


간만에 외출해서 삼선 간자장면을 먹고 배두들기며 들어 왔습니다.....ㅎㅎ

커피 한잔하고 그간 못둘러 본 곳을 눈팅 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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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쾌차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간만에 혼자 음악 크게 틀어 놓고 청승중이네요.
아직도 코푸느라 코가 빨개요.....ㅠㅠ
감기몸살엔 절절끓는 아랫목에서 지지고 일어나면 개운 합니다..^^
회복되셔서 다행입니다..^^
간짜장을 말씀하시니 갑자기 먹고 싶어 집니다..^^
여긴 아랫목이 없어요.....ㅠㅠ
전기장판에다 디립다 지졌는데 별 효과가 없네요. 찌질이처럼 콧물이......ㅠㅠ
미국은 의료비도비쌀텐데;; 일찍나으셔셔다행이군요^^
등산은 어디로가시나요??
동네 이름도 모르는 뒷산 입니다....헥헥~~
감기는 약을 드시면 보름만에 낫고
약을 드시지 않으시면 2주만에 낫습니다.
도레미님은 둘중 어느것을 선택 하시는지????
설마 반달간 아무것도 안하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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