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
빨래 빨아서 말리고..............................
나의 애마 타러 지하2층 버튼을 눌렀는데............
안오길래... 유심히 앞을 봄... 사실 엘리베이트 제대로 안보고 거의 자동으로 버튼부터 누름.
점검 및 수리 중....
ㅡ.ㅡ 걸어내려가야........................................
십수개층을 걷는다는건................................ 곤욕...
옛날에 63빌딩 계단으로 오르는거 예능 비슷한거 했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 갔으면 토나올 뻔...
걸어내려가는 내내 창을 때리는 바람이 너무 거세서 마치 창이 찢어질 것만 같은 기분..
날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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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쌀살 하지만 화창한 날씨~
63 빌딩..
주말 밤에 잠시 나갔는데.. 파킹하고 차 문을 여는데 추워서 죽는 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