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 ... 찡하더군요..

· 2014-03-10 (월) 01:08:08 · 1235 · 8

어느 정도 현실도 반영되어 있고
남자라면 .......


남자가 사랑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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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뿌우웅~ 사랑한다 씨팍
황정민 연기 정말 잘하더라구요!
뿌우웅~ 사랑해! 씨팍 <------- 이 부분 저도 웃었습니다....마지막 뿌우웅은 ....ㅠ_ㅠ
몇개월만에 명작을 본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보았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사실 첨엔 별 기대없이 황정민이 나온대서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수작 이더라구요.....^^
산에서 글쓰니 헥헥 거리네요.....ㅎㅎ
아파치님의 글들을 보면
가족과 같이 행복을 많이 나누시는것 같으셔서
부럽습니다..^-^
어릴땐 사업하느라 소중한지 몰랐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사업적인 성공보다
더 힘든게 행복한가정 만들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저의 성공은 "성가족" 만드는겁니다.
지금도 노력하고 있구요....^^
2014-03-10 (월) 01:56:21
네 저도 엊그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볼만하더라구요.
이런 부류의 영화볼적마다
다 죽을껀데,

왜? 아웅다웅하면서 사는지
저부터 뒤돌아보게 되더라구요...ㅋ

"미친 개돼지 같은 새끼"
"빨간 원숭이 같은 새끼"

도 기억에 떠 올라요....ㅎ
2014-03-10 (월) 18:10:57
재미있게 보셨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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