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없애든지 다른 달로 옮겼으면...

촌지는 둘 째 치고,
 
이거 원, 5월달에 왠 돈 나가는 곳이 이리도 많은지..ㅡㅡ;
 
어린이날 애들 선물 사줘야지,
 
어버이날 부모님 용돈 드려야지...
 
스승의날 애들 초등학교 교사, 심지어 유치원교사에게도 선물을 주어야 하니,..
 
5월은 잔인한 달인가요?...;;;;
 
 
중학교 시절 화장실 바닥을 들락거리던 슬리퍼를 벗어서
 
따귀를 때렸던 선생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돈이면 성적도 바꿔버리는 선생들이 아직 많겠죠???
 
요즘은 선생이 학생을 강간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걸 보면서,
 
차라리 학원선생들이 훨씬 더 스승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말을 하다보니, 너무 선생들만 깠나요?..^^;
 
개인적으로 초중고대학까지 존경할 만한 스승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인지,
 
선생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이해를...
 
 
제가 최초로 존경했던 선생님은,
 
재수생시절, 서울의 어느 단과반 학원의 수학선생님...
 
벌써 15년 가까이 지났는데, 한 번 찾아뵙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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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제일 좋은 직업이라고 합니다.
돈독오른 30-40대 여선생님이 애들 담임..???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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