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가고 싶다..
여기저기 장똘뱅이 처럼 너무 쏘다녀서
izen님으로 부터 그렇게 다녀서 남는게 있느냐는 이야기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와이셔츠를 입어 본게 언제인지....쩝..
면바지라도 입어본게 얼마나 되었는지....
이제 날밤 새는 올빼미에서 벗어나
터덜터덜 돌아 다니는 장똘뱅이고 싶다.
다시 새벽입니다.
행복한 하루들 준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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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저와 비슷한 병(?)을 앓고 계시는군요....^^
심심하면 터덜터덜 혼자서 이산 저산으로 돌아다닌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않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한달에 한번 정도 출장이면 생활의 활력소 ? ㅋㅋ
뜨락을 지나서 가끔은 외출도 하셔야죠 병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