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뭉쳤더랬습니다.
가볍게 뭉쳐서 동태찜과 가볍게 이슬이 몇병 나눠 마셨습니다.
다음에 뭉칠때는 좀더 많이 모이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어제 짱구아빠님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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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술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뭉치기도 좀 거시기 하네요...^^
뭉쳤다하면 술을 먹어야 하니...
그렇다고 안주만 축내면....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