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데이터만 제대로 끼워 맞추면 되는데 이 빠진 부분이 보입니다.
계정 세개를 돌려도 최초의 보드관련 파일이야 없으면 무시해도 되지만,
계정자료는 제대로 끼워 맞춰야 겠지요.
웹FTP가 가능한 계정은 극히 일부(대략 30% 정도)의 자료만 있었고,
셀에서 접속이 가능한 곳(수신만 가능)은 상당히 양호한 수준(70% 정도)의 자료가 있었으며,
이래저래...
중복된 자료 제외하고 계정자료는 80% 정도 복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10일 걸릴 줄 알았더만...
그나저나 DB 변환 -> 복구 과정시 (euc-kr => utf-8),
회원테이블의 '비밀번호 찾기 힌트'는 (열에 아홉정도는) 정상적으로 넘어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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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수고많으셨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신것 축하드립니다.^^
얼마 안있으면 계정을 옮기거나 아니면 그동안 못한 업그레이드를 해야는데 겁납니다....
전혀 문외한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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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좋은 마무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흐... 이래저래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아직 갈길이 엄청나게 멀군요.
에고... 방법이 없었다곤 치더라도 뭣한다고 원본경로의 파일들을 만졌었는지(ㅜ.x;)
나머지 20% 계정자료는 언제쯤 복구가 가능할지 미지수입니다.
접근만 가능하다면 로컬PC의 자료를 대충이나마 찾아다가 끼워 맞추기라도 할텐데,
대체 접근할 수가 없으니...
항상 다 밀어 버리고 새로 설치하곤 했는데.....
이번엔 제대로된 수순(?)으로 업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망설여 집니다........^^
시작이 반이다~! 했으니 이미 반 이상은 가신거고
아무쪼록 잘 되시길......^^
'네잎클로버'님처럼 버전별로 새롭게 만들어 본다는 것도 겁나게 힘들고...
전 '네잎클로버'님이 부럽습니다.
마무리 하고나면 보람이 있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업시 우선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않되는 것들이 뭔지 헷갈리는 상황에..
표준 체크리스트가 있으면 자기가 만진 부분이 무었인지에 따라 그부부만 점검해보면 좋겠는데..
그누보드의 계정이관 체크리스트 공동 작성을 추진합시다 ^^;
라고..
말해놓고.. =3=3=3 텨~
(쥐포의 앞뒤 대중을 알아야 이걸 만들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