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강좌 하나를 써도 정말 열정이 활활 타오르고, 내가 최고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감 있게 쓰곤 했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꼴같지 않은 연차가 쌓여서 그런 건지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암튼 마음의 부담을 한칸 더 내려놨습니다. 마지막 회원스킨이 남아있긴 한데...
이건 덩어리가 커서 언제 업데이트할런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밀린 숙제 하는 기분으로 강좌를 쓰는 것 같아 뭔가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ㅠㅠ
암튼... 그누보드4 표준화 최신글 스킨 강좌 올렸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나저나 예전에 쓴 내용 보니 왜 이리 오글거리는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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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번주에 저도 자바스크립트 시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