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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다보니.....




반성이란 곳도 있더군요....
난 얼마나 반성하고 사는걸까....
정부는 얼마나 반성할까.....
이건희는 반성을 하긴 할까......
VIP는 반성이란 단어의 의미는 설마 이해하겠지...? 등등...


요즘 계속 날이 좋네요.
그래선지 연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놀고 싶어 지는 이런 현상 어이 할꼬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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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논다와 백수는 이코루 입니다..
사람 취급 못받으며 견뎌야 하는게 ..
백수 클럽..^^
음..
흙파서 밥 먹을 수는 없습니다..
노는건 경멸해야 됩니다..
아놔~출근하셔야 됩니다..^^
5월은 내내 놀고 싶습니다. 유럽처럼 한 달 내내 놀고 그런거 없는건지... 하하.
진주시 동쪽 동네이고... 일반성면(一班城面)과 이반성면(二班城面)이 있지요.
"창고가 있는 마을의 의미로서 반성창에서 그 지명이 유래했다"라는군요.

저는 가까이 살아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기발하시군요~^^
오 디테일한 성명이십니다.
장거리 뛰면 무료하잖아요.. 전 라됴를 안듣는 편이라... 표지판보며 잡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하하.
1년에 댓번은 지나는데.. 가끔 저기로 빠져볼까 하는 때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눈치봐야할 사람들이 사그리 어디를 좀 가서 오도방정을 다 떨고 다니네요. ㅎㅎㅎ
와우.. 아주 좋은 상황이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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