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 일이 다가오네요^^
냑에... 현재 아이디로 가입한지 어느덧 4천일...
11년이 가까워 오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을 만났고...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4천일을 돌아보면 무엇을 했고
무엇을 남겼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은 삼겹살에 한라산(쐬주) 한잔 해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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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몰랐는데 저도 4,000일이 넘었네요~
잘지내시죠??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래되었네요...
4,100일은 더되지 않았을까..ㅎㅎ
처음에 정말 황당한 아이뒤(?)라서 탈퇴한 후..
바꿨다는..ㅠㅠ
비비킹님...ㅇㅇ아빠님들...
그리고 리자언니..
씨씨씨님..
아마 이분들이 4천일 지난분들이지 않을까~~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뙤 넘이 챙기고..
제주한번 가봐야징~^^
세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