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버이날 때 용돈 얼마 드리세요..?
그리고 애들한텐....?
애들은 뭐 갖고싶은거(일부 제외) 사주거나.....
그러면 되는데.. 부모님들은... 선물도 좋지만... 현찰이 역시나 갑인 듯...
근데... 금액이 매번 애매하네요. 금액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좀 서글프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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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현찰로..
신사임당 좋아 하시더군요..^^
금액은??? 그게 포인트인데... ㅜㅜ 하하..
선 20을 드렸네요...생신을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이 큽니다...ㅎㅎㅎ
어느덧 어린이날 선물도 못 받고, 어버이날 선물도 (아직) 못 받는 나이가 되었네요. 으흐흑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는거도 나름 재미나죠...
부모님껜 당연한거고...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해야죠.. 그래도 왠지 좀 그렇긴 합니다. 더 드리지 못하는 자식 맘이겠죠..
평소에 양가에 자주 찾아뵙는 걸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ㅠㅠ
TV에서 연예인들 나와서 부모에게 몇백씩 준다느니... 집을 으리으리(김보성?)한걸 사드린다던가..
이런거 보면 괜히 맘이 좋지 않죠...
잘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모님들껜 효도라지만.. 그래도 맘이 그런게 아니니깐...
이번엔 봉투에 돈 넣으면서 짜증이 날 정도로 맘이 좋지 않더군요... 5월은 너무 타이트하고...
노인네들 좋아합니다.
근혜님이 제 미래의 돈을 뺴았아 부모님에게 드린다니 꼭 가지고 싶어하는데 감히 살 수 없는 그런 것을 사드리는 것도 좋지요.
윽.... 완전 부러움이네요....
황제노역으로 3개월만에 모두 처리되면 더욱 좋은데.. 옥션이 그럴 리 만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