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제2의 지구?

연구진에 따르면 케플러-186f는 지구와 500광년 거리에 있는 백조자리에 위치한 적색왜성 케플러-186 주변을 돌고 있는 행성이다. 지름은 약 8700마일(1만4000km)로 지구의 1.1배 수준이며, 생명체가 살 수 있을 만큼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는 개뿔... 수다 떨다가 결명자차 올려 놓은거 타버렸네요. 온 집안은 안개로 뒤덮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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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나중에 꼭 전기렌지 사려구요.
냄비나 후라이팬도 꼭 인덕션 전용으로 사야하고..
http://cafe.naver.com/esyori/10138
그때 저도 오리님과 같이 신세계를 발견했드랬지요.
안개 좀 빼려고 창문을 다 열어놨다가 갑자기 방문 열려서 까무러칠뻔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