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연휴보다 더 좋았던 오늘 하루...

3일 내리쉬고 회사 왔더니만 세미나다 외근이다 다 빠져 나가고 혼자 참 좋았는데......

이렇게 다시 마누라 눈치 살피러 들어가게 되는 군요.


허무하다.....

|

댓글 8개

야근하세요
사장님 버릇나빠질까봐서요.
와이프님을..여왕으로 모셔야..^^
저는 당신에 돌쇠입니다..
가끔 화 나시는 일 있으시면 저에 몸을 즈려 밟고 가시 옵소서..^^
마누라 하면 무척 싫어 할거 같다는..^^
묵공님..그렇게 사시는군요..^^
[http://sir.co.kr/data/thumb/cm_free/675048-d0b69e5ccf4cc88ae06aa2b8f6026666.jpg]

사실 저는 다중이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모습이 저인지도 모르겠고........ㅠㅠ

전생에 아지라엘이었는지도....골룸....
헐,,ㅋㅋㅋㅋㅋ
스미골~~!
집이네요....ㅠㅠ
연휴 마치고 몸살 시즌 돌입하네요. 이리저리 움직이느라 고생 밖에서 자느라 등골 시려서 죽는줄 알았네요.
더덕주를 몇잔 마시고 잦더니...머리속이...더더덕..더더덕...미치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6,398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1,840
11년 전 조회 1,316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811
11년 전 조회 1,350
11년 전 조회 1,474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134
11년 전 조회 2,358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1,168
11년 전 조회 1,199
11년 전 조회 2,554
11년 전 조회 2,909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1,600
11년 전 조회 5,372
11년 전 조회 1,148
11년 전 조회 1,167
11년 전 조회 1,246
11년 전 조회 1,209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147
11년 전 조회 4,364
11년 전 조회 930
11년 전 조회 1.6만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