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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보다 더 좋았던 오늘 하루...

3일 내리쉬고 회사 왔더니만 세미나다 외근이다 다 빠져 나가고 혼자 참 좋았는데......

이렇게 다시 마누라 눈치 살피러 들어가게 되는 군요.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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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야근하세요
사장님 버릇나빠질까봐서요.
와이프님을..여왕으로 모셔야..^^
저는 당신에 돌쇠입니다..
가끔 화 나시는 일 있으시면 저에 몸을 즈려 밟고 가시 옵소서..^^
마누라 하면 무척 싫어 할거 같다는..^^
묵공님..그렇게 사시는군요..^^
[http://sir.co.kr/data/thumb/cm_free/675048-d0b69e5ccf4cc88ae06aa2b8f6026666.jpg]

사실 저는 다중이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모습이 저인지도 모르겠고........ㅠㅠ

전생에 아지라엘이었는지도....골룸....
헐,,ㅋㅋㅋㅋㅋ
스미골~~!
집이네요....ㅠㅠ
연휴 마치고 몸살 시즌 돌입하네요. 이리저리 움직이느라 고생 밖에서 자느라 등골 시려서 죽는줄 알았네요.
더덕주를 몇잔 마시고 잦더니...머리속이...더더덕..더더덕...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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