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보다 더 좋았던 오늘 하루...
3일 내리쉬고 회사 왔더니만 세미나다 외근이다 다 빠져 나가고 혼자 참 좋았는데......
이렇게 다시 마누라 눈치 살피러 들어가게 되는 군요.
허무하다.....
이렇게 다시 마누라 눈치 살피러 들어가게 되는 군요.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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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당신에 돌쇠입니다..
가끔 화 나시는 일 있으시면 저에 몸을 즈려 밟고 가시 옵소서..^^
마누라 하면 무척 싫어 할거 같다는..^^
묵공님..그렇게 사시는군요..^^
사실 저는 다중이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모습이 저인지도 모르겠고........ㅠㅠ
전생에 아지라엘이었는지도....골룸....
집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