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하네요 ...
또 쥐떠엉.. 이 나타나서...
도대체 어느 구멍으로 나타나는건지 모르겠네요 ㅠ
막 부동산에 메일 넣은 참입니다.. ㅠㅠ
정말 한번 나타난 이후로 음식물 쓰레기도
일주일에 두번씩 정리하던거, 매일 매일 정리하고 있는데
왜 또 나타난건지 ㅠ ㅠ
어디에 대체 다니는 구뇽이 있는건지..-ㅅ ㅠ
저 정말 심각해요 ㅠ ㅠ 놀리지 마세요어으우어으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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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고양이 아직 안들이셨나봐용...ㅡ.,ㅡ
애완동물 금지래요-ㅅ -;;
그런말도 못하는 나는 바보 ㅋㅋㅋ
정주면 다 애완됩니다..
그럼 다음부터 일하고 퇴근하면
빈집에 들어가는 것보다 쥐가 반갑게 쪼르르 맞아주는...ㅎㅎㅎ
제가 징그러운거 진짜 질색이어서...
전에 집에 바퀴벌레 들어와서 막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ㅅ -;;;;;;;;;
쥐가 징그러우면...
고양이나 뱀을 키우시는 것도....
어젯밤 같이 자 놓고 ㅠㅠ
책임져 ㄷㄷㄷㄷㄷㄷㄷ
근데 그걸 누가 치운데 ㅠㅠ
주인이 1층에 사니까 부르던가.. 근데 주인이 꼬부랑 할머니라는게 문제;
그런 문제가 있으면 먼저 집주인에게 뭐라 그럴텐데요 ㅎㅎ
예전에야 그랬지만, 현재는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나 비슷한거 같아요..
일산사랑님 말씀이 정답.
이사비용이... 일본은 이사거지라는 말이 있는정도예요 ㅠ ㅠ
이사 몇번 하면 집안 거덜나요;
일본 길고양이는 사람을 봐도 안도망가던데 데려다가 몇일만 모셔보시는게...ㅎㅎ;;
쥐도 잡아주는지는 잘 ;;;;
아마 우리나라에 119 전화해서 쥐 잡아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듯..
워낙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 ㅎㅎㅎㅎㅎㅎ
역시 ㅋㅋㅋㅋ 진짜 있네 ㅋㅋㅋㅋㅋㅋ
비용을 감당할 수가 없네요 ㅋㅋ
주인이 뭐라고 하면.... 아 선배님이 오셔서 같이 살려고요...라고 하며 개기세요..
- _- 대냐옹님이 선배님.
저도 냐옹이 키우고 싶은데 못키우게 하네요.
쥐가 있는 집을 세주면서 고양이도 못키우게 하다니... 고양이의 나라 일본에서...
약을 놓아서 쥐를 잡아야겠네요. 문제는 퍼졌으면 대책이 잘 안서는데.... 그래도 바퀴보단 퇴치하긴 쉬울테니 약을 쓰세요.
nananti : 제가 쥐 잡아 달라고 했는데, 안잡아 주셔서 고양이가 쥐 따라라서 들어왔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설픈 아저씨가 한분 오시는데; 잘 해주시려나 ㅡㅡ
이전에 함 오셨을 때는 그냥 약국서 파는 쥐가 싫어하는 냄새 뭐시기 두개 사갖고 오셔서
그냥 놔두고 가셨는데-ㅅ -ㅋㅋㅋ
결론만 말씀드리면, 그 지역 일대의 방역소독, 방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로선 쥐약 설치 정도로는 무의미하고, 계신 집에 쥐가 다닐만한 틈을 찾아서 막는 게 그나마 선방하는 게 될 듯 합니다.
벌레도 많고, 심지어 도쿄도심한가운데인데 비오는 날엔 개구리까지 보입니다 ㅡㅡ; (집 가까운 곳에 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쨌든, 집구석구석 틈새를 막아버릴라고 이번주에 업자분 오시라고 했네요-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