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묵공님께서 뜸하십니다.....^-^

일이 많이 넘쳐나셔서 바쁘신가봅니다...?

 

가끔이라도 들러서 안부 전해주시고

웃음 꽃 피워 주세요....ㅎ

 

 

|

댓글 3개

별로 바쁘지 않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신 날을 시점으로 49일간은 좀 조신하려고 개그감을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ㅎ
아...잊어 먹었어요....

예에....^---^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40
11년 전 조회 1,718
11년 전 조회 1,890
11년 전 조회 1,241
11년 전 조회 1,218
11년 전 조회 1,188
11년 전 조회 1,190
11년 전 조회 1,314
11년 전 조회 2,054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110
11년 전 조회 1,458
11년 전 조회 1,145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161
11년 전 조회 1,218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062
11년 전 조회 1,123
11년 전 조회 1,809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397
11년 전 조회 1,826
11년 전 조회 2,133
11년 전 조회 1,826
11년 전 조회 1,214
11년 전 조회 2,028
11년 전 조회 1,210
11년 전 조회 1,839
11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