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묵공님께서 뜸하십니다.....^-^

일이 많이 넘쳐나셔서 바쁘신가봅니다...?

 

가끔이라도 들러서 안부 전해주시고

웃음 꽃 피워 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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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별로 바쁘지 않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신 날을 시점으로 49일간은 좀 조신하려고 개그감을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ㅎ
아...잊어 먹었어요....

예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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