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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운아빠님이 생각나네요?

 

 

회사 관두시고.... 냑.. 흐흑..

뭔가 해야할 꺼리들이 넘치면서도.. 고민하시던 모습이....

가을 하늘 멋진데...

하늘 감상할 여유 없이... 뭔가 산만하기만 하고....

이거 뒤적 저거 뒤적.. 시간만 가고.. 마음은 급하고... 오늘따라 그렇네요.

그래선지... 게시판에서 뭔가 고민하는 모습들이 보여지던 지운아빠님이 생각나네요.

요즘은 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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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흐 냑을 왜 그만 뒀는지...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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