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아
모레 친척 결혼식 때문에 부산 갈 일이 생겨서 미리 지콩호 점검 좀 받았는데,
지난 번 지렁이 박았던 타이어 마모가 심하다고 얼른 바꾸라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72876
한 쪽만 바꾸면 균형이 안 맞으니까 두 짝 다 바꾸라고 위험하다고 하길래 식겁해서 견적 내달라했더니
한 짝 당 125,400원 달라기에 알았습니다 하고
집에 와서 동네 정비하는 형님들한테 전화해서 얼마냐 물어보니
8만원에 해준다고 오라네요. ㅎㅎ
두 짝 다 바꿀지 한 짝만 바꿀지도 가서 형님들이 봐주면 다시 정하면 될 것 같은데
암튼 점검 한번 받을까 말까 귀찮아하다 아침에 기름 넣는 김에 받았는데, 점검 받길 잘했네요.
그러고보니 기름값도 꽤 내렸데요. 저 자주 가는 셀프주유소가 오늘 1739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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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청주 들러서 어무이 모시고 가야 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