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든 도둑 때려 뇌사...집주인 징역형
새벽 시간, 가정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도둑이 들자 20대 아들이 덤벼들어 제압했는데, 머리를 맞은 도둑이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건조대로 도둑을 잡아는데 감옥행이라니 황당한 뉴스군요~
20대 참 안습이네요 도둑이 들어오면 지켜봐야할듯 싶네요~
도둑이 다칠까봐 제압도 못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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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판사가 미친 놈이죠.
일부러 죽이려고 그런 것도 아닐텐데;;
둘 다 운이 드럽게 없는 경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