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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감...

 

 

강한 사람이 일도 잘한다. 멘탈 강화..!!

 

이 일을 하다보면.... 강한 척을 해도... 약해질 때가 있네요.

정말 괜찮은 작업이었다 생각했는데도... 클라이언트가 이거 형편 없다고 할 때가 있고...

반대로.. 대충 해치웠는데... 클라이언트가 감복을 하고.. 심지어 선물을 보내오기도 하고..

사는게 다 이런거겠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죄송하고 왠지 당혹스럽기도 하고...

전자의 경우라면... 정말 짜증이 날 듯 합니다.

씨-바.. 정말 잘해줬는데... 본전은 커녕 욕을 들어먹는다라....

2,3년 정도 주기로 한 두 번 정도는 꼭 그런 케이스가 있는 듯 하네요.

서로의 의견차 정도가 아니라.. 정말 개판이라고 하는 부류...

다 그렇다고 일반화할 수 없지만 대개의 경우는 중저가 작업들에 해당하는 듯...

500전후 쯤 되는 작업들이나 그 이상에선 그런 말이 십수년 동안 한 차례도 없었단걸 감안하면...

약간의 일반화도 가능하진 않을까 싶네요.

 

실력도 있어야지만..

확실히 작업 퀄리티는 "돈"과 "시간"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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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감정이란것도 마음대로 퍼 낼 수 있는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좀 채우고 그런 시간도 필요한데
책임지고 굴러가도록 해야 하는 굴레에서 벗어나긴 참 힘들고 그렇지요? 친구분 불러서 쇠주 한 잔 하심이...
애들 봐야하고.... 마눌 임심했으니 설겆이랑 집안일 해야하고...
아 제 일도 해야하고... 아... 처남 도와줘야하고.....
-_- 아............................. 정말.... 농담이 아니라 요즘 같아선 분신술을 쓰고 싶네요.
상대에게 돈을 지불하는 건 만족에 대한 반사적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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