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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7 (월) 23:15:57 · 1309 · 9

다시 한번 유년 시절의 한 페이지가 고이 접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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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공감합니다. 유년 시절의 한 페이지.. 하하..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10-28 (화) 08:33:35
네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너의 머리맡을 나 항상 지킬께. <먼 훗날 언젠가>
좋아하던 부분 가사인데...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분이 계속 다운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별들이 너무 많이 져가는것 같아요
2014-10-28 (화) 08:34:09
저물어가는 것들이 너무 많은 한 해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리네요
좋아하는 가수중 한사람이였는데...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2014-10-28 (화) 08:34:46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날아라 병아리>
저 역시도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2014-10-28 (화) 08:35: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왠지 죽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더 아쉽고...
아직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떠나서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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