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news/4109071
얼마나 속이 썩어 들어가셨을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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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착하게 살아가는게 죄가 되는 더러운 세상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