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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보시나요?

 

 

tvN에서 하는 미생에 빠져 있네요.

직딩도 아니면서 말이죠..

옛날 생각이 나고...

무역회사는 아니었어도 수출입 업무를 봤었기에... 완전 싱크로가....

물론 대기업은 아니었지만....

 

 

그땐 정말 싫었는데... 보고 있노라면... 처절했지만 그 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

가능하다면 계속 다녔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수뇌부는 개삽질을 하고 그랬었지만... 그래도 조직의 장점도 있긴 한데..

재미난 바이어들도 보고.. 기획안 올리고.. 수출 비상 걸려서 정신 없이 뛰기도 하고..

 

 

 

수금 전화를 돌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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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멀해도 돈벌어먹기 힘들다는것을 느낀 미생이네요 한국사회를 잘나타낸듯합니다... 좀 답답한면도 있지만...
대화보다는 영상에 치우친것 같고요...
뻔해빠진 드라마에 비하면 볼만해요.. ^^
회사 생활하다보면 다 볼 수 있는 흔한 우리네들 직장인이지요.
그러니 대신 감옥에도 갔다와 주고(사실 아무런 혜택도 회사에서 안 주는데) 바로 얼굴 바꾸고.
갑질하고.
다 해놓은 밥그릇 뺏어먹는 사람 따로있고 말이죠... ㅎㅎ
휴일에 몰아서 보았는데 장그래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오과장이 주인공 같더군요..
볼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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