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카트 다국어 버전 완성하신 분 계신가요?
의뢰는 아니고... 좀 애매합니다만 자유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혹시 문제된다면 빛의 속도로 자삭하겠습니다.
영카트 중국어 일어 영어 등 다국어 버전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고 있습니다.
결제 모듈까지 완성되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우선 언어 부분 작업이라도 완성하신 분이 계실까요?
쪽지 부탁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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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다른 외국쇼핑몰은 그렇게 작동하는듯 하네요
자동으로 하는 곳도 있지만.
모두 변수로 뽑아서 랭기지 파일이라고 따로 번역할 수 있게.
아예 개발할 때 다국어를 염두에 두고 개발하는 듯,
요즘 국내 백화점들 '은련카드' 결재 받고 있잖아요?
돈 씀씀이는 중국인이 통크게 노는 것 같더군요.
PG 사 연동이야 전 세계 것이 가능하죠.
쇼핑몰에서 결재를 하기 위해서는 allipay(즈푸바오) 시스템으로 들어 가는데, 결재완료 후에는 쇼핑몰사이트로 되돌아 와야 되잖습니까?
그 때, 한동안 오류가 생기더군요
상품대금 결재 후에 manong.com의 안내페이지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즈푸바오(allipay) 측과 서로 조정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중국 즈푸바오(allipay)에서는 '영카트'에 대해서 잘 모를텐데, 연동에 문제가 없을까요?
서로 의사전달하고, 통역하는 것은 저희 북경지사 직원이 하면 되지만, 이 사람 사이트 분야에는 문외한이라서 교류가 원만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민기만님 제가 많이 모르기 때문에 엉뚱한 문의 드린다고 흉보시면 안됩니다~
딱히 영카트 같은 특정 솔류션에 구애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하 이것도 사업 아이템이 되겠군요.
전 세계 PG사 연동 서비스.
꼭 한국만을 대상으로 할 필요도 없겠네요.
문의 드린 내용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고민 중입니다. 정보 얻게 되시면 제게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pg사 연동 해보면 별 것이 아닌데 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것이죠.
음..
글로벌한 시대에 글로벌하게 장사해볼까요?
쿠키로 제어하는것으로 만들어 드린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XML 방식으로 언어별 TEXT 방식으로 표현을 하게 되면
화면에 넘치거나 화면이 부족해서,
페이지마다 언어별로 따로 따로 해드렸는대, 작업량이 너무 많더라구요.
언어별로 표현하는 글자을 (이미지 또는 글자)에 대해 XML 방식이 제일 낳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