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하려던 미국인과의 점심.
영어가 안되서 옆 사무실 사람을 급하게 조달해 이런저런 내용을 전달해 들었는데 아무래도 이 흰둥이 새퀴가 고압적인 느낌이 들어 점심을 뼈다귀 해장국집을 데리고 갔다왔더니 얼굴이 죽상이더군요.
어디서 미개한 문화를 가진 흰둥이 따위가 동양인들을 알루보고...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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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전에 미국 아줌이랑 프로젝트 했는데
올 때 가족이랑 엄청 울었데요.
죽으러 간다고.
그리고 나서 바로 한달만에 가족에게 메일을 보내더군요.
'난 퀸이야. 여기 사람들 다 나를 우러러봐. 너무 행복해'
프로젝트 끝나고 더 있겠다는 것 쫓아 버렸습니다.
제길 얼마나 우리가 우스웠을까요>
잘하셨어요!
울 사장님도 내용 듣더니 잘했다네요,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 이 댓글 보고 칭찬합니다-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