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전에 미국 아줌이랑 프로젝트 했는데
올 때 가족이랑 엄청 울었데요.
죽으러 간다고.
그리고 나서 바로 한달만에 가족에게 메일을 보내더군요.
'난 퀸이야. 여기 사람들 다 나를 우러러봐. 너무 행복해'
프로젝트 끝나고 더 있겠다는 것 쫓아 버렸습니다.
제길 얼마나 우리가 우스웠을까요>
일에 대해 무시를 하는 것은 아니었는데 이자식이 물을 달래서 그래도 제 딴에는 아주 신경쓴다고 유리잔에 담아 주었더만 손잡이를 물티슈로 닦고 먹더라구요. 거기서부터 저와의 작별은 시작된거죠. 백인들 사실 만나 볼 기회도 많치가 않고 해서 만나지면 저도 반갑고 그런데 오늘 만난 친구는 너무 매너가 없는 듯 하네요.
댓글 16개
이전에 미국 아줌이랑 프로젝트 했는데
올 때 가족이랑 엄청 울었데요.
죽으러 간다고.
그리고 나서 바로 한달만에 가족에게 메일을 보내더군요.
'난 퀸이야. 여기 사람들 다 나를 우러러봐. 너무 행복해'
프로젝트 끝나고 더 있겠다는 것 쫓아 버렸습니다.
제길 얼마나 우리가 우스웠을까요>
잘하셨어요!
울 사장님도 내용 듣더니 잘했다네요,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 이 댓글 보고 칭찬합니다-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