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졸린 분들은...

주무시고 오세요.

 

1시간 누워서 빈둥거리다 선잠도 자다 하고 오니 개운합니다.

 

오늘 마눌갑님 회식 관계로 저녁에 지운이랑 1:1 육아방어전을 치뤄야 하는 관계로

 

미리 몸과 마음을 경건하고 흔들림 없도록 준비하는 중입니다.

 

애새끼 키우다 보니 체력 방전되고 멘탈 흔들리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네요.

 

그나마 지운이는 얌전한 축이라는데...

 

암튼 졸린 분들은 한숨 푹 주무시거나 쉰 다음 일하세요.

 

휴식이 보약이죠. 암요. 그러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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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뛰는 녀석을 보니 순간 방전이군요..ㅎ
진짜 졸리네요....
요즘 출퇴근을 하는데요
회의실에서 40분 정도 쉬다가 걸렸슴돠~ ㅠㅠ;
별말은 안하지만 어찌나 뻘쭘하던지 ㅎㅎㅎ
아줌마의 위대함이 막 느껴지고 그렇지않던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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