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마음
가사 정말 와닿네요. ㅎㅎㅎㅠㅠㅠ
3집에 대한 부담감 - 10cm
어떤 노랠 만들어야 하나
아메리카노 같은거면 되나
사실은 소뒷발로 쥐 잡은듯이
얻어 걸린거라 더는 못만들지
야한 노랠 만들어야 하나
막 끈적하고 더럽고 그럼 되나
솔직히 내생활은 너무 순진해서
주워 들은 이야기도 바닥났네
아~ 좋은 차도 (타고 싶고)
아~ 좋은 옷도 (입고 싶고)
아~ 인정 받고 멋있는 아티스트 되고 싶지만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없이 부자되면 안될까요?
쉽게쉽게 살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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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지운아빠님은 아직 무척 어리고 체력도 좋고하니 단단해질 기회가 많이 있을거에요. 너무 조급해마세요.
이쁜데....
아~ 좋은 옷도 (입고 싶고)
아~ 인정 받고 멋있는 아티스트 되고 싶지만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없이 부자되면 안될까요?
쉽게쉽게 살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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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제 마음가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