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마음

· 2014-11-13 (목) 12:03:32 · 1256 · 4

 

 

 

가사 정말 와닿네요. ㅎㅎㅎㅠㅠㅠ

 

 

3집에 대한 부담감 - 10cm

 

어떤 노랠 만들어야 하나

아메리카노 같은거면 되나

 

사실은 소뒷발로 쥐 잡은듯이

얻어 걸린거라 더는 못만들지

 

야한 노랠 만들어야 하나

막 끈적하고 더럽고 그럼 되나

솔직히 내생활은 너무 순진해서

주워 들은 이야기도 바닥났네

 

아~ 좋은 차도 (타고 싶고)

아~ 좋은 옷도 (입고 싶고)

아~ 인정 받고 멋있는 아티스트 되고 싶지만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없이 부자되면 안될까요?

쉽게쉽게 살면 안되나요? 

|

댓글 4개

2014-11-13 (목) 12:10:59
소뒷발로 잡았다는 표현이 무척 공감되고 그렇네요. 역시... 내공이 없음 정상의 자리에 서기 힘든 것이죠.
지운아빠님은 아직 무척 어리고 체력도 좋고하니 단단해질 기회가 많이 있을거에요. 너무 조급해마세요.
2014-11-13 (목) 12:42:20
앞쪽에 미니 드럼? 뭔가요?

이쁜데....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가 생기는데 문제는 그 기회를 악착 같이 잡느냐 흔한 기회처럼 여기느냐의 차이 같습니다.
아~ 좋은 차도 (타고 싶고)
아~ 좋은 옷도 (입고 싶고)
아~ 인정 받고 멋있는 아티스트 되고 싶지만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없이 부자되면 안될까요?
쉽게쉽게 살면 안되나요?

---------------------------------

평생 제 마음가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1-13 조회 1,383
14-11-13 조회 1,958
14-11-13 조회 1,255
14-11-13 조회 1,266
14-11-13 조회 1,842
14-11-13 조회 1,299
14-11-13 조회 1,643
14-11-13 조회 1,351
14-11-13 조회 1,383
14-11-13 조회 1,334
14-11-13 조회 1,257
14-11-13 조회 1,287
14-11-13 조회 1,274
14-11-13 조회 1,293
14-11-13 조회 1,292
14-11-13 조회 1,610
14-11-13 조회 1,295
14-11-13 조회 1,328
14-11-13 조회 1,878
14-11-13 조회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