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네요...
꼬르륵 소리가 유난히 큰 오늘...ㅠ ㅠ
오늘은 집에가서 짐 싸야 하는데...
뭐 특별히 가져갈게 있나 싶기도 하고 ㅋㅋ
평소에 별로 연락도 안했던 사람들이
한국 잠깐 들어간다고 알리니
이것저것 좀 사다달라고 부탁을 하지 않나...
돈없다고 거절했습니다...
친한 친구 한놈은... 아이돌 사진집(수영복?) 사다달라고 해서..
어제 어렵게 구했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남자직원에게 물었다가
이상한 눈으로...ㅠ ㅠ 흑.. 선물할거라고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ㅠㅠ ㅋㅋ
배가 고프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 먹을 삼겹살(+알파) 기대되네요 ^^
어차피 부모님 집에 머물것이고,
샴푸나 수건을 챙겨갈 일은 없을 것 같고,
다른 여행보단 짐이 적겠네요 후훗...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6개
아직 한 삼사십분은 더 있어야 점심 먹을 것 같은뎅...
괜히 사가지고 가서 짐만 되지요 받는 사람도 ㅋㅋ
전에 핸드폰줄 대량으로 사가서 뿌렸는데... 다들 안하더라고요 ㅋㅋ (그때는 줄 많이 달고 다닐때)
키티 안좋아 하는 사람도 있나요? ㄷㄷㄷㄷㄷ
지금 막 찾아본 충격적인 결과... ㅋㅋ
사실임???
휴가 오셔서 스트레스 다 푸시고..
충전 하시고 빠샤~하시면 됩니다..
노땅이라 고리타분한 댓글을 달아 봅니다..^^
어쨌든 보고싶은 사람들 다 보고, 가족과도 시간 보내고 오렵니다 ^^
저만 한국말 못알아 듣는건가요 ㅋㅋ
울산에선 쪼끔 멀죵???~~~ㅠㅠㅠㅜㅜ
저도 1월에 갈려고 티켓 알아보는데 웰케 비싼지...
이러다 못가는게 아닌지ㅠㅠ
이번엔 회사에서 특별히 쉬게해주셔서 (월차 이런것두 아니구요 그냥 사정 봐줘서;;)
다녀오는거에요 ㅠ ㅠ
"회" 사준다 라는 말이죠?
"회사"준다 라는 말은 아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