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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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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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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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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태종대왕님 께서..
셋째 아들 세종대왕님을 선택 하셨기 때문입니다..
한글이 없었다면 저 같은 무지랭이도 댓글 조차 달수 없었을 것입니다..
학자이자 군주이자.. 모든 백성에 아픔도 왕에 종기로 여기고 아파 하시던 분..
이순신 대 장군님과 더불어 가장 존경하는 대왕님 입니다..
세세한거 까지 신경 쓰셨군요..
묵공 형님과 저는 팔콤 선배님의 열정을 본 받고 있습니다.
진짜 존경스러운 임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