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드뎌 도착!!!
출발부터 눈이 오더니 도착지까지 눈으로 도로를 도배한 덕에 20시간에 걸쳐서 논스탑으로 목적지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도착 했네요....ㅠㅠ

총주행거리는 1180 마일 인데
울 아들과 함께한 주행이라 뜻이 깊었습니다. 운전중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온 덕분에 아들과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오늘은 호텔에서 1박하고 내일 뱅기타고 집에 갈 예정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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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척추 다 븥어있나 확인하고 내리세요.
점검완료 이상무!!
존경스럽군요..
여기 오시면 다 해요...ㅎㅎ
웰 컴 투 오마하~
부럽습니다..
아드님과에 대화..
ㅋ~ 부럽습니다..^^
같이 다닐 구실을 종종 만들면 좋겠더라구요....^^
즐거운 대화는 서로를 더 가깝게 하지요 ^^
저도 이번에 한국 가면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해야 할텐데요 ㅎㅎ
맞아요. 부모님께 잘하면 자신도 자식들에게 대접 받는것 같아요.
바로 가시는거면 왜 가신거에요?
ㄷㄷㄷㄷㄷ
동생 회사에 장비와 차량 지원하고 돈도 받고....ㅋㅋ
아........
이제 뱅기타고 돌아 갑니다...ㅎㅎ
슝~~~~~~
대단한 아파치님~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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