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터스텔라 감상후기..

관객들도 많이들었다하고 회원님들에 평도 좋아

저도 관람하고 왔습니다..

요즘영화관은 의자가 너무좋아 머리들 뒤에기대고 잠깐 존다는게

영화시작하고 20~30분 지나서야 깻습니다..

 

바로 뒷자리에 나이좀 드신 아줌마 두분이 앉아서 10분을 주기로 계속 수다를 떱니다..

별로 웃기지도 안는 장면에서 막 웃고..

뭐라 한마디 할까 하다 꾹 참고 영화에 집중하자..

자주 떠드니까 영 신경이 쓰이더군요..

해서 뒤돌아 보고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관람 하시죠..

음향소리 때문에 못 들었는지 계속 떠듭니다..

이 아줌마들이 수다 떨려면 찜질방에나 가지.. 왜 여기서 수다를 떠는 겁니까..

주변 분들도 조용히 하라고 한마디씩 거듭니다...

 

조용해 졌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갈 무렵 아주 작은 소리긴 하지만 다시 소곤대고 속삭이면서 수다들 떱니다..

 

전체 적인 감상평..

수다떨기 좋아하는 아줌마들 앞자리에 좌석이 걸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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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 영화는 극장에서라면 특히 조용히 하고 봐야 합니다.

저는 두 칸 옆에 아줌마가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부터 자꾸 소리 높여 추임새를 시전하길래

기대고대한 영화를 이렇게 망칠 수 없다는 분노가 엄습하여

"옆에 따님 같은데, 오늘 심야 티켓 커플석 끊어드릴테니 지금은 나가주시면 안 될까요? 아니면 그냥 숨쉬는 소리만 내주면 고맙겠습니다."

멀리 아이맥스까지 온 것도 그렇고, 비싸서 돈아깝다고 도발한 건 절때 아니지 말입니다.

뭐... 어쨌거나 남은 2시간 반 정도 동안 나름 집중해서 잘 봤습니다.
맞습니다..저같이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은 영화내용을 따라가기에 바쁩니다..
야구장이나 록 콘서트장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얼마든지 크게 외쳐도 상관없습니다..
정숙이 필요한 공공장소에서 계속 떠든다는건 예의가 아니고 화가 나는 일입니다..
젊은 오빠가 되셨네요 영화볼때 기본예의도 없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오빠 까지는 아니고 아자씨 정도는 되었습니다..^^
팝콘에 콜라 하나 정도는 사들고 볼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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