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감기 걸린 거 같네요.

콧물콧물

 

때마다 철마다 지치지도 않고 찾아오는 얄미운 손님

너의 이름은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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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중년 되면 면역력이 중요합니다.
나는 원래 감기 잘 걸린다고 그냥 넘길 게 아니라 보약 꼭 챙겨 드세요.
큰일 납니다.
제 주변에 큰일 난 사람을 자주 봐서 면역력 강화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지운아버님은 중년이 아니고 청춘입니다. 청춘. 아주 새파란.
진짜 중년이신 분한테 소년 같은 제가 이런 말을 들으니 황망하기 짝이 없네요. 흐규흐규
오목 한판 두시고 다 나으시길 ㅎㅎㅎㅎㅎ
급똥 때리실 때 한판씩 두시면 재미가 쏠쏠하실 겁니다. 즐목하세요! ㅎㅎ
집에 있으면 사람이 면역력도 나빠지고 그렇더라구요.
얼른 돈 좀 벌어서 사무실 구해 나가야겠습니다...만 돈이 안 벌리네요. 흐규흐규
페퍼민트 차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집에 루이보스? 암튼 뭐 그런 차가 있던데 그거라도 마셔야겠습니다.
감기... 빨리 나아요
왜케 귓볼이 간지럽죠? ㅎㅎ
역시... 센스갑... 댓글의 미온적인 귓바람까지 느낄 수 있다늬... 인재일세... 인재야... 이런 인재를 몰라보는 세상이 안타깝습니다.
감히 지운아빠님의 기운을 뺐는 감기 요~놈!!!
빨리 쾌차하세요~~
뭐 요즘 자게에도 잘 안나타나고 벌 받는 거지요.
에궁.. 민기만님 댓글에 지운아빠님 상처받으시겠어유..;;
노친네들이 다 그렇쥬 뭐 ㅎㅎ
감기바이러스가 아니라 자게바이러스에 감염된 거였군요. ㅎㄷㄷㄷ
네 베스피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불량학생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니까 서럽습니다.
고추가루 탄 얼큰한 콩나물 국에 밥 말아 드시면 떨어 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판콜에이..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좀 쉬었더니 떨어질락 말락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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