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추억이 있으시군요.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들고 다니면 뭔가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보통은 남북전쟁이나 스트리트파이터가 들어 있다는... 저는 두 장짜리 고인돌 많이 했네요.
그러다 3.5인치... 하긴 5.25인치 양면 디스켓 나왔을 때도 대박이라고 했는데 무려 디스켓 한 장에 1메가가 넘는 파일을 닮을 수 있었다는 게... 크기도 엄청 작고... 게다가 폼나는 하드 케이스...
그리고 HDD가 나왔을 때는 여기서 컴퓨터의 진화는 끝이다라고 생각했는데 386이 나왔어요. 와우~
그리고 윈도우95가 나오면서 욕이 늘었습니다.
감동이였죠. 특히나 여친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대박이 났는데... 지금은 고깃집 한다고 했던 거 같던데... 암튼..
mdir 등장으로 학원에서 학생 가르치기가 좀 수월해 졌더랬죠.
어려운 명령어 안 배워도 어디어디 들어가서 .exe로 된 거 실행 하면 된다고... 그랬던 거 같아요. ㅎㅎ
댓글 20개
요즈음도 손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치부합니다.
윈 95 인지 98인지...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럴땐 뭐라고 명령어 치던데 스펠링이 기억 나지 안는다는..^^
GW-BASIC
참 세월 빨라요..
도스 5.0때 부터 basic와 c를 했었다는 .................ㅡㅡ땀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들고 다니면 뭔가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보통은 남북전쟁이나 스트리트파이터가 들어 있다는... 저는 두 장짜리 고인돌 많이 했네요.
그러다 3.5인치... 하긴 5.25인치 양면 디스켓 나왔을 때도 대박이라고 했는데 무려 디스켓 한 장에 1메가가 넘는 파일을 닮을 수 있었다는 게... 크기도 엄청 작고... 게다가 폼나는 하드 케이스...
그리고 HDD가 나왔을 때는 여기서 컴퓨터의 진화는 끝이다라고 생각했는데 386이 나왔어요. 와우~
그리고 윈도우95가 나오면서 욕이 늘었습니다.
mdir 등장으로 학원에서 학생 가르치기가 좀 수월해 졌더랬죠.
어려운 명령어 안 배워도 어디어디 들어가서 .exe로 된 거 실행 하면 된다고... 그랬던 거 같아요. ㅎㅎ
하이멤시스, 이엠엠386
이렇게 막 외워서 autoexec.bat 파일이랑 config.sys 파일 안에 내용 막 설정하고 그랬는데.
copy con autoexec.bat 이렇게 입력해서 막 파일 만들어서...
NFC에 안드로이드 명령을 저장해서 한 번에 일괄처리 할 수 있다고 ... 아이콘 없이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는 게 낯선가봐요. ㅎ
memmaker도 많이 생각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