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드라마가 종방 했군요..
다운 받아 봤는데..
좀 결말이 아쉽습니다..
전무(이경영 배우)가 바둑 두러오지..
두번이나 그랫고 부탁햇는데..장그래는 두러 가지 안았습니다..
장그래를 가장 아끼고 걱정했던 사람이 전무인듯 합니다..(저 만에 생각 일지도..)
그래도 훈훈한 드라마 공중파에 재벌이니..위선에 억지웃음..현실성을 결여한 막 나가는 막장드라마가 판치는 현실에서..
정말 최고에 드라마 였습니다..
오차장에 꿈 그건 감동 이었습니다..
이런 드라마 또 만들면 서민들이 행복해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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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미생 2가 나온다니.. 인기를 실감하네요 종편에서 10%가 넘었으니...
어찌되었든 오랜만에 훌륭한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ㅎ
미생물 나온다는 예고는 봤었는데
물건 사주는 사람이지요.
판매는 회사를 등에 업고 진행하니 기타 을들 보나 힘쎈 을입니다.
배울점이 많았는데 말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