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감해주면 됨
되지도 않는 자기 경험 들이밀어
난 너보다 더 힘들었으니 너의 지금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야.
니 손톱 밑에 가시가 젤 아프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말아요~~~
묵공님 글 많이 올려달라해서 3개 연속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도배라면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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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전 그냥 옆에서 암말없이 같이 울어줌-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