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는

그냥 공감해주면 됨

 

되지도 않는 자기 경험 들이밀어

난 너보다 더 힘들었으니 너의 지금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야.

니 손톱 밑에 가시가 젤 아프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말아요~~~

 

묵공님 글 많이 올려달라해서 3개 연속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도배라면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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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도 우리 헬기장님 뿐이 없네요.ㅠㅠ
인신공격엔 아파치 중무장뿐
아.. 위로.. 제가 제일 못하는 종목인데요..
전 그냥 옆에서 암말없이 같이 울어줌-ㅅ ㅠ
뻥까지마슈~!
묵공님을 뻥! 깜 ㅋ
이런 분위기 질투 나네요.
헐.. 어디가요 ㅋㅋ
나나디~♥
+1
추천받고 추추천 +2
어라 이 글부터 아래 묵공님 글까지 4개를 이제 봤네요?;; 어떻게 된거지;;
졸았떤~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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