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들었던 찬송가

탄일종이 땡땡땡~

은은하게 들린다~

저 깊고 깊은 산속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가사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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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찬송가가 아니고 복음성가라고 하지요
어린이 찬송가로는 불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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