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자리에서 형 동생

의미 없다... ㅠㅠ

 

 

어떻게 같은 사람이 두 번 다 그럴 수 있죠? ㅎㅎㅎ

술자리마다 재부팅 리셋 되나 봅니다.

아주 어색함. 손 발 오그라드는 것은 비교 대상이 아님 ㅎㅎㅎ

|

댓글 2개

신입직원들이 좀 그렇죠. 전날 술자리에서 형동생했다고 분위기 파악 못 해서 다음날 제 어깨에 손올리고....
저는 바로 독샘에서 독을 분비해 목을 물어 버립니다.
ㅎㅎ 그래도 기억은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796
11년 전 조회 1,800
11년 전 조회 1,398
11년 전 조회 1,684
11년 전 조회 1,414
11년 전 조회 1,815
11년 전 조회 2,020
11년 전 조회 1,319
11년 전 조회 1,698
11년 전 조회 4,249
11년 전 조회 1,174
11년 전 조회 1,434
11년 전 조회 1,663
11년 전 조회 1,272
11년 전 조회 1,913
11년 전 조회 3,062
11년 전 조회 2,089
11년 전 조회 2,116
11년 전 조회 2,036
11년 전 조회 1,358
11년 전 조회 1,217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248
11년 전 조회 1,253
11년 전 조회 1,499
11년 전 조회 1,174
11년 전 조회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