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자리에서 형 동생

의미 없다... ㅠㅠ

 

 

어떻게 같은 사람이 두 번 다 그럴 수 있죠? ㅎㅎㅎ

술자리마다 재부팅 리셋 되나 봅니다.

아주 어색함. 손 발 오그라드는 것은 비교 대상이 아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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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신입직원들이 좀 그렇죠. 전날 술자리에서 형동생했다고 분위기 파악 못 해서 다음날 제 어깨에 손올리고....
저는 바로 독샘에서 독을 분비해 목을 물어 버립니다.
ㅎㅎ 그래도 기억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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