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리엘 .... 모리코네 ...

 

 

        24일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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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악과 피아노곡 을 좋아하는대

( 혼자 있를때만​ )

 

뭔가 

모든 인생사가 들어가 있는듯한 느낌의 곡이라...

 

현재 그누의 자게에서 놀고 있는것이나

과거 처리,하이텔에서 놀았던것이나

참 아련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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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음악소리가 아련 합니다..
처음보는 화면..
유추컨데 백인 선교사가 순수한 부족들을 길들이러 간게 처음에 목적이었지만..
가련한 부족에게 동화된다..?
그런내용인가요..^^
오래전 황야에무법자 서부영화를 비롯한 엔리오 모레코네 음악이 생각 납니다..
음악이란 좋은 겁니다..
저 영화 못 봤어요...
그냥 음악 자체가 좋아서요....메리크리스마스....ㅋ
내년엔 모든 신경끄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절이 왓으면..아니 올겁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내년엔 벤지님 추구하시는 소원 이루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대박 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벤지님도 메리크리스마스~좋은 밤입니다..^^
아~ 눈이라도 내려야 되는데..^^
화이트 크리스마스~
창문을 열어보니 많이 쌓이긴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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