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인심에 대한 댓글들...
귀농, 귀촌 기사의
댓글을 보면
정말 이런 건지........
어릴적 시골에 살때 고생한다며, 처음 본 저에게
삼짓돈 1천원 주신분도 계셨고,
먹을것 주신분도 계셨고,
밥까지 챙겨 주신분도 계셨는데....
경험자분이 계시거나, 들으신게 있으시다면
정보 좀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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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융화되지 못한다고 해야되나...
같은 시골에 살다
15년 정도 타지 생활하고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는데도
융화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먼 친척 얘기...
산골이 순박하죠
그거 보면서 진짜 시골인심 옛말이라고 느꼈네요. 옆집보니 왕따 같은거 존재 하더라구요
정말 다양한 사연들이 많은 까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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