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 2015-03-09 (월) 00:55:04 · 1807 · 5

c0347c3f110c97eca778d04bc4fc0715_1425829661_299.jpg
 

다들 '모르쇠'를 하십니다.

"딱한 사정은 알겠지만, 이제 그만하자"고 합니다.

 

해결된 것이 있었나요?

한풀이는 했으니 이제 묻혀져도 되나요?

지겨우신가요?

 

다음 차례는 당신의 붕어빵 아이들 일 수도 있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다시 못 볼 아버지 어머니 일 수도 있습니다.

 

|

댓글 5개

2015-03-09 (월) 01:54:43
세월호인가요? 선장과 그 종교집단때문에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들으면 세월호 관련해서 앞으로의 소식 등을 들을수 있습니다.
조금씩 잊어 가고는 있지만.. 그만하자고 할 사건은 아닙니다. 잊혀져 가는것을 그만 하자.
잊게 하는 행동을 그만 하자고 해야 할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3-09 조회 1,854
15-03-09 조회 1,812
15-03-09 조회 1,808
15-03-08 조회 2,471
15-03-08 조회 1,836
15-03-08 조회 2,031
15-03-08 조회 1,945
15-03-08 조회 2,620
15-03-08 조회 2,130
15-03-08 조회 2,014
15-03-08 조회 1,757
15-03-08 조회 6,355
15-03-08 조회 1,499
15-03-08 조회 1,511
15-03-08 조회 2,827
15-03-08 조회 1,919
15-03-08 조회 1,408
15-03-08 조회 1,455
15-03-08 조회 1,523
15-03-08 조회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