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

안도는 머리로.....

영문번역 할려니 힘에 부치네요. 뭔 설명문이 이리도 많은지......ㅠㅠ

 

어찌되었든 각각의 인트로페이지는 작업이 대충 끝나서 전체적으로 3분의 1의 작업이 끝났습니다.

 

얼른 작업 마치고 계정 분양하고 테스트 해 봐야겠고 Cpanel 하고 비교도 해 봐야겠고 맘만 급하네요....ㅎㅎ

 

에공 오늘은 이만 자고 내일 일찍일어나서 해야 겠습니다. 냑 회원님들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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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와우..멋지다...
저 주시는거예요???
드리고 싶은데 제것이 아니라서.....ㅠㅠ
와 대단하심^^
맘만 조급하네요.....ㅎㅎ
'안도'라 하시기에... 김지하의 '소리내력'인 줄...

소리 내력(來歷)은 세 부분으로 묶인 담시"비어(蜚語)의 첫째 대목이다. 시골에서 올라온 작고 힘없는 민중 안도(安道)는 열심히 뛰어 서울에서의 삶을 꾸려가고자 하지만 돈없고 학벌없고 "빽"없는 그는 어느 한 모퉁이 발붙일 곳을 찾을 수가 없다. 부와 권력이 지배층에 독점되어있는 암담한 현실이 안도(安道)의 발길을 곳곳에서 막았던 것이다. 지치고 지쳐 내뱉은 "에잇 개같은 세상" 한마디 때문에 유언비어 유포죄로 독재권력에 체포된 안도는 5백년간의 금고형(禁錮刑)에 처해져 목과 팔다리가 모두 잘린 채 독감방에 갇힌다 그러곤 서울 장안에 언제부턴가 "쿵-" "쿵-"하는 이상야릇한 소리가 들려오니 원한에 사무친 안도(安道)가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몸뚱이를 굴려 벽에 부딪는 소리였던 것 그 소리에 겁먹은 지배층은 안도(安道)를 사형시키지만 "쿵-" "쿵-"하는 소리는 사라지지 않고 밤낮으로 끝없이 들려와 돈있고 힘있는 자들을 공포에 떨게한다는 이야기다.

'김지하'고 '박노해'고... 떠나고 없는 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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