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장
군항제를 현지 사람들은 벚꽃장이라 하더군요
비오고 바람불고 차막히고
쓰리고로 올해 군항제는 마감할듯 ㅎㅎ
짧았던 경화역의 벚꽃 추억은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하고
(사실이것만봐도후회없음)
비를 맞으며 걸어
걸어서 묵공님을 영접하고,
친히 하사하신 담배 한갑 소중히 품에 품고 왔네요
비맞으며 피는 담배 얼마만인지...
게시판에서 느껴지던 걸걸한 인상을 기대했지만... 두아저씨는 그렇게 서먹서먹 했습니다 ㅎㅎ
비오고 바람불고 차막히고
쓰리고로 올해 군항제는 마감할듯 ㅎㅎ
짧았던 경화역의 벚꽃 추억은 가슴속에 묻어두기로 하고
(사실이것만봐도후회없음)
비를 맞으며 걸어
걸어서 묵공님을 영접하고,
친히 하사하신 담배 한갑 소중히 품에 품고 왔네요
비맞으며 피는 담배 얼마만인지...
게시판에서 느껴지던 걸걸한 인상을 기대했지만... 두아저씨는 그렇게 서먹서먹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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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술자리였음 십년지기 분위기 였을듯요ㅋ
서울은 비가 얼마 오지 않았는지 도로가 이미 말라있어 야속한 생각까지 들고~
여하튼 어제는 어디 움직일만한 날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나때문에 비가 온것도 아닌데 괜히 미안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