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부활찬송

· 2015-04-05 (일) 21:23:03 · 1375 · 2
어제 부활성야 미사에서 이 노래 '부활찬송'을 신부님을 대신하여 제가 불렀습니다.

평소에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불러보니... 장난이 아닙니다.
이 노래가 이렇게 어려운 노래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소싯쩍에... "신학교 가라!"는 소리를 귀가 따갑게 들으며 자랐었는데...
신학교 가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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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축하드립니다. 저도 부활미사 다녀왔네요.....^^
2015-04-06 (월) 14:38:24
SIR.CO.KR에 은근 가톨릭 신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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