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취직이 하고싶다만...
받아줄 곳이 없는거죠...
눈 높이를 많이 낮추더라도.... 안받아주겠죠..
흐흑..
크크크... 경력직으로 들어가얄텐데... 서로 격차를 줄이기 쉽지 않을테고..
나이도 그리 적지 않고..... 앞에 이제 4를 달았으니..
음...............
하하하..
먼가 관리 받고... 관리하고... 그러는 조직이 좀 그립긴 하네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불만인건 아닌데...
귀차니즘에 빠진건지.. 수동적인 인간이 되고싶어졌다는... 하하하.. ㅜㅜ
5월에 또 소득신고에.... 아... 정말.. 돈은 잘 긁어가시는데 뭐 해주는건 정말 없는거 같다는...
나만의 공간에서... 컴터들 쫙 깔아놓고 일하는게 좋았었는데....
왠지 조직 내에서 북적거리며 일하고 싶어졌네요.
월급 타는 재미도 느끼고..... 음...... 하긴.. 월급 받는 위치가 아닌 주는 위치에 있을 나이긴 하죠..
그렇다고 엘리트 코스 밟고 대기업 스카웃되고 그럴 입장도 아니고.. 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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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프랑스니 뭐니 이런 선진국들도 은근히 취업 문제들이 많더군요. 그렇게 본다면... 참.. 어려운 문제죠.
저 그냥 수동적이고 싶고.... 조직 내에 잠시 안주하고 싶어지는 맘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들어가는거보단 지금이 더 나은데도 말이죠... 지금 같아선 삼성이니 NHN이니 넣어줘도 할 자신은 없어요. 여러모로.. 하하.;;;
그렇기에 더욱 잘살아가야할 필연성이 큰 듯 합니다.
이력서는 어디로내면 돼?